jihun4452 님의 블로그
26년의 마음가짐 본문
Velog에서 Tistory로 옮겼다. 옮긴 이유는, 대학교 졸업도 했고, 졸업과 동시에 취직을 했다.
단순히 환경이 변해서 블로그도 옮긴건 아니고, 더 깊은 기술 글들을 적고싶어졌다.
블로그 글을 쓰지않은지 2달정도가 되었는데(Velog 마지막 글 12월 말)
그동안 조금 바빴다. 회고 글은 CMC동아리의 데모데이까지 끝나고 작성을 할 예정이다.
대충, CMC 활동과 부트캠프, 그리고 졸업과, 조금의 취업준비였다.
취업을 하면서
나는 광고를 다루는 Ad-Tech를 다루는 회사를 들어갔다! 일주일 된 신입이다.
취업을 하면서도 뽑아주셔서 감사했고, 기분도 좋지만, 가장 좋았던건, 이제 한가지를 깊게 팔 수 있겠구나 라는 안도감이 컸던거 같다.
내가 취직후에 진짜 하고싶었던게 있었는데, 그게 공부였다, 개발자중에는 회사 일을 하면서도
꾸준히 공부하고, 주말에도 공부하는 사람이 많다는 썰을 많이 들어왔는데,
나는 이게 정말 하고싶었다. 그래서 하려고한다.

올해의 목표
가장 첫번째는 회사 생활 잘하기, 일 잘하기이다.
두번째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기이다. 퇴근후 2시간, 쉬는날에는 4~6시간 이상은 하려고한다. 트랜드 공부도 같이
세번째는 자격증이다. 경험이 중요한게 개발자이지만, 자격증은 기초를 잘 배우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올해 딸 자격증은 CKA와 SAA 두가지를 따려고 생각중이다.
네번째는 해커톤같은 활동에 2번이상은 참가하고싶다.
다섯번째는 회사에 잘 적응 한다면, 9월이나 8월엔 연합동아리에 한번 더 들어가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한번 더 하고싶다.
크게는 이렇게 인거 같다. 아 마지막 진짜
여섯번째는 오픈소스 기여이다. 오픈소스 기여를 조금 해왔는데, (JUnit, Apache등)
올해는 꼭 Spring 오픈소스에 기여해보고싶다. 스프링이 아니더라도 다른 어딘가에, 두달에 한번씩 기여하는게 목표다.
물론 가장 우선은 회사일 잘하기이다. 아 그리고 스타를 30개 이상 받는 레포도 하나 만들어보고싶다.
물론 다 하지는 못할것이다,, 목표일 뿐이니까 열심히 살아보자는게 크다!
참 백준 플레찍기도 할 생각이다.
가장 중요한 것
꾸준하게 매일 무언가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올해랑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보려고 한다.
다음 글부터는 공부글로 올릴거다!
